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이 무관심이라고 했던가?
내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 역시 무관심, 냉대, 무시당함, 존재감 못느낌이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진다면 다른이들은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반응을 할까? 그것도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으로 부터의 그러한 반응이라면..
난 일단 "무슨 이유에서 일까?"가 궁금하다. 왜냐하면 연락이 안되거 대답이 없을때 분명 그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에 첫째로 나 스스로의 합리화다.
"어떠한 상황이 있어서 연락을 못받거나 할수 없는 상황일꺼야"
이러한 경우면 나라도 그러했을꺼고 그렇다면 이해해 줄수 있으니깐.
계속 연락이 없다. 는 것은 다음 단계이다. 왜?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니면 핸드폰에 무슨 문제가? 잃어버린건 아닐까? 사고가 난걸까? 등등
걱정 모드... 어떠한 상황 때문이 안하는것이 아닌 못하는 상황으로 연결 된다. 물론 다른 일을 하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씌인다.
만약 아무일도 아니라면 좀 화나겠다 싶어지며,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이렇게 연락의 단절이 유지 되면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대기다.. 주구장창 대기.. 언젠가 오겠지. 하면서도 걱정.. 그러면서 점점 열받는다. 대체 무엇 때문에???
결정적으로 어떠한 방법이든지 연락이 되거나 상대를 봤을때는 안도와 함께 마음이 놓이며 인제 이유가 궁금해진다 도데체 왜? 무슨일이 있었던던지.. 그동안 어떻게 지냈었던건지... 하염 없이 몰려온다..
그 이유가 어쩔수 없이 연락이 안될 수 밖에 없었음을 듣게 되길 바라며...
그리고 그 시간 동안 기다리며 걱정해 준 사람의 마음을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길 바라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꽃은 그 이름이 불리워 졌을때 비로소 하나의 존재 하나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갖는 것일진데,
너무 슬퍼진다. 난 더 이상 의미가 있는 사람이다 느껴지지가 않기에...
Jaeyz Kim
- Sent from J'z SE XPERIA™ X1.
목요일, 7월 16, 2009
다행이다...
다행이다.
차에는 이상이 없었다. 전에 엠블렘 띄면서 생긴자국을 어머니께서 잘못보신거였다.
어머니께서는 나름 아들이 걱정할까봐 전화안주고 계셨단다.
엄니의 한없는 아들에 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어찌 이리도 깊고도 끝이 없을까?
나도 나중에 이럴수 있을까??
양희가 미쿡에서 돌아 왔다!
일주일도 아니였고 연락이 통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문자도 가능했으며 통화도 이메일도 오갔다. 하지만 역시 실제로 만나는 것이랑 비교할수가 없구나...
건강히 잘다녀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특히 그곳에서
보고 생각할것도 많았을텐데 내 생각해준것 보고 싶어한것 고맙다.
특히 선물을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세상에 하나밖에 없을 그것이기에 비록 사이즈가 안맞더라도 아끼도 소중히 여길께~
THNX YANG for your consideration on me.
차에는 이상이 없었다. 전에 엠블렘 띄면서 생긴자국을 어머니께서 잘못보신거였다.
어머니께서는 나름 아들이 걱정할까봐 전화안주고 계셨단다.
엄니의 한없는 아들에 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어찌 이리도 깊고도 끝이 없을까?
나도 나중에 이럴수 있을까??
양희가 미쿡에서 돌아 왔다!
일주일도 아니였고 연락이 통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문자도 가능했으며 통화도 이메일도 오갔다. 하지만 역시 실제로 만나는 것이랑 비교할수가 없구나...
건강히 잘다녀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특히 그곳에서
보고 생각할것도 많았을텐데 내 생각해준것 보고 싶어한것 고맙다.
특히 선물을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세상에 하나밖에 없을 그것이기에 비록 사이즈가 안맞더라도 아끼도 소중히 여길께~
THNX YANG for your consideration on me.
월요일, 1월 19, 2009
행복은 감사가 선행되어야...
인생에는 드러나지 않는 위계질서가 있는데,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가 언제나
우리가 갈망하는 것에 대한 획득보다 선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는 늘 먼저 오며,
감사는 언제나 오늘, 바로 지금,
완벽하지 않은 우리의 삶 속에서 시작된다.
-존 키호, '행복연습'에서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가 언제나
우리가 갈망하는 것에 대한 획득보다 선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는 늘 먼저 오며,
감사는 언제나 오늘, 바로 지금,
완벽하지 않은 우리의 삶 속에서 시작된다.
-존 키호, '행복연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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