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학기가 이렇게 끝나고 말았다.
결국 종강은 면접보러 가느라 참석은 못했지만,
시험은 봐야하는 ..그런..안타까운 상황
공부를 하긴 해야하는데
공부에 집중도 잘 되지도 않고
취직 걱정도 많이 되는 상황이구..
아무튼..이래저래 심란한 하루하루의 연속이다.
그나마
찍어 뒀던 2004년도 독일 사진들이 다 사라져 버려서
마음이 너무도 아프다.
그나마 thumb nail로는 볼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지..
아...
아무튼..공부하자~!
이곳은 재윤이의 개인 일기장입니다. 많은 부분이 개인적인 생각과 하루의 일과등이 적히게 되는 곳입니다. 때로는 옳지 못한 내용이 올라 갈수도 있습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면, 주저 없이 알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