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할지라도 희망을 버리지 말자!
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오는데..
사실..요즘 많이 힘들다..
원하는것도 이뤄지지 않고 생각대로 되는것도.
그리고 주위의 태클과
내 주위의 돌아가는 모습들이 다 나를 지치게 한다.
아쉬운것은 내가 그것들을 이겨나가야하는 것인데. 그렇지를
못하고 점점 힘들어하고 이끌려 가는 모습이 아쉽다.
점점 안좋아졌던 내 피부들과 다시 복귀는 모습들이 그저 나를 그나마
힘을 주는 상황이라고 할까.
힘내자....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
하지만..그것을 가만히 바라만 있으면 안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