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참...우울하다.
머 머라고 할만한게 없지만,
사실..그렇게 기대하던 바는 아니었다.
하지만, 막상 실제로 다가 오니 더 막막하고 걱정이 되는것은 왜 일런지.
그래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난 준비한것이 하나도 없었다.
남들 어렵다는 취업이 나에게 쉬울리도 없는 것이었겠지,
그래 오히려 내가 기대를 갖고 있었던것이 어쩌면. 더 허무한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나에게 또하나의 시련이라고 할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것이 너무도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우울하다.
그냥..그렇게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