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다...
그냥..만사가 귀찮고..
하기 싫고 의욕도 없다.
왜 그럴까?
기가 죽었다.
기를 펴고 싶다.
자꾸 다른 생각이 들고 다른 것을 생각하게 된다.
이게 어쩌면...내 삶이 지금 안정이 되지 못해서 그런가 보다.
그저 현실을 도피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벗어 나고 싶다.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내가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것도 내 스스로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아무튼..한국에 들어와서 완전 우울함의 연속이자 자신감 회복이 언제나 이뤄 질라는지
가족이, 아님 친구들이 나를 좀 어떻게 힘을 줬으면 하는데..
기대하지 않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의 좁은 생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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