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다...
그냥..만사가 귀찮고..
하기 싫고 의욕도 없다.
왜 그럴까?
기가 죽었다.
기를 펴고 싶다.
자꾸 다른 생각이 들고 다른 것을 생각하게 된다.
이게 어쩌면...내 삶이 지금 안정이 되지 못해서 그런가 보다.
그저 현실을 도피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벗어 나고 싶다.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내가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것도 내 스스로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아무튼..한국에 들어와서 완전 우울함의 연속이자 자신감 회복이 언제나 이뤄 질라는지
가족이, 아님 친구들이 나를 좀 어떻게 힘을 줬으면 하는데..
기대하지 않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의 좁은 생각이겠지만.
수요일, 5월 18, 2005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할지라도...
힘들게 할지라도 희망을 버리지 말자!
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오는데..
사실..요즘 많이 힘들다..
원하는것도 이뤄지지 않고 생각대로 되는것도.
그리고 주위의 태클과
내 주위의 돌아가는 모습들이 다 나를 지치게 한다.
아쉬운것은 내가 그것들을 이겨나가야하는 것인데. 그렇지를
못하고 점점 힘들어하고 이끌려 가는 모습이 아쉽다.
점점 안좋아졌던 내 피부들과 다시 복귀는 모습들이 그저 나를 그나마
힘을 주는 상황이라고 할까.
힘내자....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
하지만..그것을 가만히 바라만 있으면 안되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오는데..
사실..요즘 많이 힘들다..
원하는것도 이뤄지지 않고 생각대로 되는것도.
그리고 주위의 태클과
내 주위의 돌아가는 모습들이 다 나를 지치게 한다.
아쉬운것은 내가 그것들을 이겨나가야하는 것인데. 그렇지를
못하고 점점 힘들어하고 이끌려 가는 모습이 아쉽다.
점점 안좋아졌던 내 피부들과 다시 복귀는 모습들이 그저 나를 그나마
힘을 주는 상황이라고 할까.
힘내자....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
하지만..그것을 가만히 바라만 있으면 안되겠지
월요일, 5월 02, 2005
생일 맞이...ㅋㅋ
바야흐로 2005년도의 생일이 다가 와 버렸다.
이런..벌써 나이가..어떻게 되는것이냐..
어디가서 대 놓구 말해도 무시 안당할 나이가 되어 버린것이다.
이런...아쉽다..
난 아직도 20대 초반인것 같거늘..
사실..그래 초반은 좀 그렇구...중후반 된거 같은데 벌써 말기라니...
아무튼..내일이 생일인 지훈이랑 같이 영화보고 (XXX2) 봤는데..
ㅎㅎ 재미나더구만...
지훈이 생일 선물로 이번에도 역시 iPod Shuffle 사주고..
와...돈 없어 인제 정말...완전 빚인생이다.
어여 취직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다.
그래도 내 평생에 처음으로 지훈이에게 생일 선물 다운 선물을 사주게 된거
같아서 마음이 푸근하기는 하다..
그동안 신세 지고 살아온게 좀 많았는데...
지훈아 생일 축하 한다.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날 정말 재미났었다.
^^
이런..벌써 나이가..어떻게 되는것이냐..
어디가서 대 놓구 말해도 무시 안당할 나이가 되어 버린것이다.
이런...아쉽다..
난 아직도 20대 초반인것 같거늘..
사실..그래 초반은 좀 그렇구...중후반 된거 같은데 벌써 말기라니...
아무튼..내일이 생일인 지훈이랑 같이 영화보고 (XXX2) 봤는데..
ㅎㅎ 재미나더구만...
지훈이 생일 선물로 이번에도 역시 iPod Shuffle 사주고..
와...돈 없어 인제 정말...완전 빚인생이다.
어여 취직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다.
그래도 내 평생에 처음으로 지훈이에게 생일 선물 다운 선물을 사주게 된거
같아서 마음이 푸근하기는 하다..
그동안 신세 지고 살아온게 좀 많았는데...
지훈아 생일 축하 한다.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날 정말 재미났었다.
^^
멀어져가는...
멀어져 간다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그저..좀 멀어져 간다는 느낌이다.
이게 무슨 말일까?
그냥..내 스스로 마음속에서 요즘 느껴지는 마음이다.
독일에 다녀온 이후로 느껴지는 왠지 모를 괴리감이 생겨나는 걸까?
아님 이것이 후유증?
인간 관계라는게 항상 같을 수는 없겠지 항상 밀고 땡기는 것이고 그렇게
지내다 보면 또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고 화날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고
이해할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고....등등
그런데 난 그게 왜 싫을까...
항상 좋으면 안되나? 그러고 싶은데....
단지 친구, 학교 사람들, 여자친구 특정 누구를 막론하는 것이 아닌
모든 총체적인 내 안에서 일어나는 답답한, 혹은 내 마음을 스스로 접고
닫아 버리는건 아닌지...
아니면..내가 모르는 무엇인가 음모(?)가 벌어지고 있는 것일지도..
아무튼...
내가 느끼는 요즘의 나의 심리 상태가 그러하니 그렇다고 할수 밖에...
조속한 시일안에 정리가 되길 바랄뿐이다.
아니면..정말....
사실일까?
그저..좀 멀어져 간다는 느낌이다.
이게 무슨 말일까?
그냥..내 스스로 마음속에서 요즘 느껴지는 마음이다.
독일에 다녀온 이후로 느껴지는 왠지 모를 괴리감이 생겨나는 걸까?
아님 이것이 후유증?
인간 관계라는게 항상 같을 수는 없겠지 항상 밀고 땡기는 것이고 그렇게
지내다 보면 또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고 화날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고
이해할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고....등등
그런데 난 그게 왜 싫을까...
항상 좋으면 안되나? 그러고 싶은데....
단지 친구, 학교 사람들, 여자친구 특정 누구를 막론하는 것이 아닌
모든 총체적인 내 안에서 일어나는 답답한, 혹은 내 마음을 스스로 접고
닫아 버리는건 아닌지...
아니면..내가 모르는 무엇인가 음모(?)가 벌어지고 있는 것일지도..
아무튼...
내가 느끼는 요즘의 나의 심리 상태가 그러하니 그렇다고 할수 밖에...
조속한 시일안에 정리가 되길 바랄뿐이다.
아니면..정말....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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